• 전체 그림책 4,996
  • 아빠, 잠이 도망갔어!
  • 그림작가 김슬기
  • 글작가 임수정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2-06-03
  • 뭐? 잠이 도망갔다고? 아빠와 아이의 신나고 포근한 잠자리 그림책 모두가 잠든 밤, 거실에 반짝 불이 켜집니다. “아빠, 잠이 도망갔어!” “뭐? 잠이 도망갔다고?” 아빠는 졸린 눈을 비비며 아이와 함께 잠을 찾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출발~!”을 외치는 두 사람 곁에는 어느새 오리, 개미, 강아지, 문어 친구들도 함께예요. 무시무시한 비밀 숲을 지나, 초콜릿 공장에서 신나게 배를 채우고 배를 타고 얼음나라로, 기차 타고 하늘로, 또다시 별나라로! 그런데 대체 잠은 어디로 도망친 걸까요?
  • 2022-06-28
    310
  • 오늘도 꿈사탕 가게
  • 그림작가 콘도우 아키
  • 글작가 콘도우 아키
  • 페이지 36
  • 출판사 길벗스쿨
  • 발행일 2022-06-20
  • 잠들기 전에 꿈을 정할 수 있다면 사람들은 어떤 꿈을 고를까요? 하늘을 나는 꿈, 오싹오싹 무서운 꿈, 빵이 두둥실 떠다니는 달콤한 꿈… 즐겁고 신나는 상상을 하는 어린이들도 있을 테고, 이제는 꿈에서밖에 볼 수 없는 사람이나 동물을 떠올린 사람들도 있겠지요. 책 속 〈꿈사탕 가게〉를 찾는 손님들도 비슷합니다. 《오늘도 꿈사탕 가게》는 손님들에게 산 꿈을 사탕으로 만들어 파는 가게의 이야기입니다. 주인 펭펭과 꿈을 먹는 모구모구가 함께 운영하지요. 알록달록한 꿈사탕이 가득 담긴 이곳에는 꿈 취향이 제각각인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찾아옵니다. 즐겁고 재밌는 꿈을 찾는 손님이 있는가 하면, 애틋함과 그리움이 쌓인 간절한 꿈을 찾는 이도 있지요. 책은 눈을 감으면 꼭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환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오늘 밤, 어떤 꿈사탕을 드시겠어요?
  • 2022-06-27
    407
  • 이야기는 계속될 거야
  • 그림작가 서선정
  • 글작가 서선정
  • 페이지 46
  • 출판사 현암주니어
  • 발행일 2022-06-15
  • 책을 통해 펼칠 수 있는 모든 것 고요한 책장, 한 권의 책이 아이에게 말을 걸어요. 책을 펼친 아이는 책을 읽으며 자기도 모르는 사이 책 속으로 깊이 빠져들지요. 처음에 책을 펼쳤을 때는 열기구를 타고 바람이 이끄는 대로 떠다녔지만 읽은 책을 한 권 두 권 쌓아가며 아이는 점차 책 속을 누비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이제 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이리저리 방향을 바꾸며 가고 싶은 길을 찾아가지요. 어떤 날은 책을 배 삼아 아주 먼 곳까지 노 저어 가 보기도 합니다. 책을 통해 상상을 펼치고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본 아이는 알게 됩니다. 한 권의 책은 곧 하나의 문이라는 것을요. 더 많은 책을 펼쳐볼수록 더 많은 세상이, 더 엄청난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요.
  • 2022-06-27
    441
  • 다 같이 쭈욱쭈욱
  • 그림작가 유재이
  • 글작가 유재이
  • 페이지 26
  • 출판사 그린북
  • 발행일 2022-07-04
  • 동물들과 함께 쭉쭉쭉 몸을 움직이며 체조로 시작하는 상쾌한 아침! 눈꺼풀에 내려앉은 잠 요정만큼 무거운 게 또 있을까요? 아기방에도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아기 주변엔 동물 인형들이 가득합니다. 동물 인형들은 아기 손때가 묻은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여느 아기들처럼 잠투정을 하며 일어나기 싫어하자 아기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어제까지 신나게 갖고 놀던 동물 인형들이 진짜 살아 있는 동물이 되어서 나타난 거예요. 그러더니 같이 체조하자며 아기를 조르지 뭐예요? 첫 번째 선수는 원숭이입니다. 원숭이가 긴 팔을 자랑하며 힘차게 쭈욱 늘이자 아기가 두 팔을 위로 쭈욱 뻗어 따라 합니다. 다음은 개구리 차례입니다. 개구리는 점프의 명수답게 누워서도 다리를 쫘악 쫘악 잘도 폅니다. 쑤욱 쑤욱 유연한 허리를 뽐내는 이는 바로 물개입니다. 버거운 동작이지만 아기는 윙크를 하며 그대로 따라 해 봅니다. 고양이가 하는 것처럼 등을 꾸욱 꾸욱 누르면 배에도 저절로 힘이 들어가 간지러운 느낌을 줍니다. 으르렁 멋진 사자처럼 쫘아악 입을 벌리면 나도 모르게 우렁찬 소리가 밖으로 튀어나오고 얼굴 표정까지 재미있게 살아납니다. 천천히 옆구리를 젖히는 나무늘보와 한 발로 우아하게 중심 잡는 홍학, 씰룩 쌜룩 엉덩이춤을 보여 주는 오리, 콩콩콩 가볍게 뜀박질하는 토끼 동작까지 멋지게 해내고 나면 드디어 체조 끝! “모두 좋은 아침이야!” 잠깐 몸을 움직였을 뿐인데 뚱한 표정에 부스스했던 아기는 온데간데없고 방긋 웃는 아기가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체조가 끝난 뒤 동물들은 인형의 모습으로 돌아갔지만 내일이면 다시 장난감 상자 밖으로 나와 아기와 함께 체조를 해 줄 것만 같습니다.
  • 2022-06-27
    438
  • 엄마가 안아 줄게
  • 그림작가 김은정
  • 글작가 김은정
  • 페이지 24
  • 출판사 그린북
  • 발행일 2022-07-04
  • 다치지 않게, 아프지 않게, 무섭지 않게 엄마가 안아 줄게, 언제까지나! 이 책은 암탉이 달걀을 품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아기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올 때까지 밤낮으로 고이고이 품에 안아 주지요. 모든 엄마들의 첫 포옹은 그렇게, 아기들을 만나기 전부터 이미 시작됩니다. 세상과 첫 만남을 가지고 나서도 아기들은 엄마 품을 떠나지 않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포근한 엄마 품에서 잠이 깹니다. 아기 해달은 엄마 품에 안긴 채 물에 둥둥 떠 가며 잠이 듭니다. 엄마는 아기가 부드럽게 잠에서 깨고, 잠들 수 있도록 안아 줍니다. 아빠가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 엄마 펭귄은 아기가 추울세라 꼭 안아 체온을 나눠 줍니다. 엄마 나무늘보는 아기가 다칠세라 꼭 껴안고 나뭇가지를 건너갑니다. 엄마 박쥐는 아기가 무섭지 않도록, 엄마 원숭이는 아기가 아프지 않도록 안아 줍니다. 엄마 품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곳은 없을 테지요. 캥거루는 오랜 기간 새끼를 자신의 일부처럼 품에 키웁니다. 북극곰도 동굴에서 젖먹이를 품에 키우며 긴긴 겨울을 납니다. 아기들도 언젠가는 엄마만큼 커다란 어른이 되고, 엄마 품을 떠나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런 날이 올 때까지 엄마는 언제든 따뜻한 품을 내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은 엄마와 아기가 서로를 꼭 안아 주는 우리,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 2022-06-27
    497
  • 어떻게 못됐으면서 착해요?
  • 그림작가 가이아 보르디치아
  • 글작가 올리비에 클레르
  • 페이지 46
  • 출판사 공존
  • 발행일 2022-06-25
  • 프랑스 아마존에서 그림책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어린이를 위한 비폭력대화 그림책 어떻게 해야 친구와 다투지 않고, 미워하는 친구와 친해질 수 있을까? 토끼 폼폼은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어떤 친구는 폼폼이 못됐다며 미워하고 어떤 친구는 폼폼이 착하다며 좋아한다. 폼폼은 못된 걸까, 아니면 착한 걸까? 폼폼에게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다. 어떤 친구는 착해 보여서 좋고 어떤 친구는 못돼 보여서 밉다. 혼란에 빠진 폼폼은 어떻게 해야 친구와 다투지 않고, 미워하는 친구와 친해질 수 있을까? 서로서로 공감하고 표현하는 비폭력대화를 배우는 폼폼의 이야기에 그 해법이 나와 있다.
  • 2022-06-24
    520
  • 우적우적 고기 먹는 동물
  • 그림작가 최미란
  • 글작가 에버랜드 동물원
  • 페이지 52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22-05-25
  • 스스로 키와 몸무게를 재는 불곰들 이야기도 듣고 귀한 한국 호랑이 오둥이들의 탄생과 성장을 함께해요! 에버랜드 동물원의 동물과 사육사 이야기 신기하고 멋진 ‘고기를 좋아하는 동물’ 세계 속으로 고고! 에버랜드 동물원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일상을 담은 논픽션 그림책이다.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판다월드, 몽키밸리, 타이거밸리, 뿌빠타운 등으로 이루어진 동물원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친절한 사육사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동물에 대한 지식을 넓고 깊게 알 수 있으며, 사육사의 경험과 시각에서 동물의 성격과 생태적 특징을 보여 줌으로써 여느 동물책과 다른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책 속 QR코드에 동물들에 대한 영상을 담아 책 내용과 연결된 정보를 실감나게 접할 수 있다. 각 권마다 동물원의 대표 동물 8~10종이 다뤄지며, 한 동물당 1단계에서는 기본적인 생태 정보와 세밀화 그림으로 동물이 소개되고, 2단계에서는 동물과 사육사 이야기에 곁들어지는 심화 정보가 담긴다. 자연 환경이 파괴되고, 신종바이러스가 출몰하면서 친환경 생태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자연을 제대로 알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체들에 대한 관심을 가질 때 인류도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시류에 발맞추어 ‘네버랜드 동물원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동물과 교감하고 함께 상생하는 법을 보여 주려 한다. 단순히 놀이나 관찰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대등한 위치에서 동물을 바라보고 그들의 지혜를 배우는 장이 될 것이다. 또한 동물원의 동물들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육사들의 이야기까지 담아 평면적인 정보가 아닌, 입체적이고 흥미로운 동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 2022-06-24
    290
  • 옥두두두두
  • 그림작가 한연진
  • 글작가 한연진
  • 페이지 40
  • 출판사
  • 발행일 2022-07-01
  • 이제부터 옥수수가 아니라 ‘옥두두두두’라 불러다오! 우린 누군가에게 고마운 먹거리가 되어 살아갑니다! 멋진 슈슝이들처럼 여러분 모두 반짝반짝 빛나는 존재들입니다! 반짝이며 태어난 슈슝이들을 화려하게 빛나는 4도 별색 인쇄로 만나보세요! 자유롭고 화려한 그림과 말놀이 타이포그래피가 빚어내는 유쾌한 예술의 조화! 슈슝이들의 반짝이는 삶을 만날 수 있는 그림책 《옥두두두두》가 나왔습니다. 그림책향 시리즈 스물일곱 번째 그림책인 《옥두두두두》는 맛 좋게 익어가고, 보기 좋게 자라나고, 듣기 좋게 펑펑 터져서 누군가에게 고마운 먹거리가 되는 옥수수 이야기를 반짝반짝 담았습니다. 여러분은 이제까지 옥수수를 맛있게 먹으면서도, 성은 ‘옥’이요, 이름은 ‘슈슝이’인 옥수수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을 거예요. 더구나 ‘옥두두두두’라는 이름을 단 옥수수를 이렇게 아름답게 반짝이는 그림책으로 만나본 적도 없지요. 그래서 여러분 곁에 선물처럼 왔습니다. 이제 그 반짝이는 이름을 힘차게 외치며 책 소개 대문을 활짝 열어볼까요? “슈슝이들아, 기다려라 내가 간다!”
  • 2022-06-23
    836
  • 혼자 갈 수 있어
  • 그림작가 현이지
  • 글작가 현이지
  • 페이지 46
  • 출판사 키다리
  • 발행일 2022-06-14
  • 처음으로 혼자 집으로 가는 길, 아이가 마주한 마법 같은 순간을 담은 그림책.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 아이는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 집에 가 보고 싶다. 매일 데리러 오는 할아버지를 뒤로 한 채 달려나간 아이는 익숙한 풍경 속에서 이전까지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순간을 맞이한다. 어른이 없는 순간에 성큼 자라는 아이의 내면을 생동감 있게 담았다.
  • 2022-06-23
    399
  • 행복을 선물해요 : 친절
  • 그림작가 조샤 드지에르자브스카
  • 글작가 안젤라 발세키
  • 페이지 36
  • 출판사 라임
  • 발행일 2022-06-24
  • 피에트로는 아래층 클라라 할머니를 위해 공놀이를 멈추어요. 클라라 할머니는 우체부 자코모에게 새로 짠 조끼를 선물해요. 자코모는 길을 건너는 꼬마 안토니오의 손을 꼭 잡아요. 안토니오는 복도에서 소피아 선생님에게 문을 열어 주어요. 소피아 선생님은 승강기 앞에서 교장 선생님에게 자리를 양보해요. 친절은 이렇게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지요!
  • 2022-06-23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