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4,996
  • 동글이
  • 그림작가 유진아
  • 글작가 황현희
  • 페이지 38
  • 출판사 섬집아이
  • 발행일 2022-06-27
  • “봄바람이란 녀석은 꽃을 아프게 하는구나.” 이 책은 세상을 배울 겨를도 없이 아픔을 경험한 공벌레 동글이 이야기입니다. 아픔을 경험한 동글이는 알 수 없는 숲속의 작은 자극에도 움츠려버립니다. 그리고 모든 움직임이 두렵습니다. 두려움은 불안함을 만들어 동글이의 세상에 파고들어 옵니다. 몸을 돌돌 말고 어둠 속 세상으로 깊이깊이 들어가 버리는 동글이. 동글이는 아픔을 이겨내고 불안함을 마주하며 세상으로 나올 수 있을까요? 과연 동글이를 두렵게 했던 요란스러운 숲속의 봄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 2022-07-04
    232
  • 파란 조각
  • 그림작가 박찬미
  • 글작가 박찬미
  • 페이지 40
  • 출판사 모든요일그림책
  • 발행일 2022-07-10
  • 여름날의 즐거운 추억을 담은 바다 그림책 즐거운 추억과 상상은 오늘을 살아갈 힘이 되어 줍니다 우리 곁에 머물 ‘파란 조각’을 찾아보세요 『파란 조각』은 작가 박찬미가 어린 시절 바닷가에서 경험한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만든 그림책이다. 그림책 속 주인공 아이는 가족과 함께 바다가 함께하는 여름휴가를 즐긴다. 바다에서 소라를 줍고, 물장구를 치고, 바다 끝 너머를 상상하고, 바닷속 탐험을 즐긴다. 이때의 즐거운 추억과 상상은 어른의 시간에도 머물며 오늘을 살아갈 힘이 되어 준다. 작품은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현실과 판타지를 솜씨 좋게 넘나들며 추억을 소환한다. 섬세하면서 과감한 화면 연출과 몽환적이고 세밀한 그림체로 완성한 그림들은 오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 장면 한 장면 느긋이 감상하며 즐길 바다 그림책이다. [모든요일그림책]의 네 번째 창작 그림책이다. 앞서 출간된 『부끄러워도 괜찮아』, 『나도 탈래 콩콩이』, 『사서가 된 고양이』가 구체적인 사건과 스토리를 따라가며 즐기는 그림책이라면, 『파란 조각』은 텍스트를 절제하고 그림과 분위기로 서사를 끌고 간다. 독자마다 글자 너머의 여백과 그림을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 2022-07-04
    610
  • 해변에 가면
  • 그림작가 지모 아바디아 (Ximo Abadia)
  • 글작가 지모 아바디아
  • 페이지 40
  • 출판사 소원나무
  • 발행일 2022-06-30
  • 소원함께그림책 04권. 《해변에 가면》은 0세부터 100까지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뜨거운 여름 해변에서 저마다 휴가를 보내며 여름 해변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다. 일상에서 다양한 이유로 지친 이들에게 여름 해변의 아름다움과 가지각색의 다채로운 풍경을 더욱 강렬한 색감으로 보여 준다. 여름휴가의 진수를 담은 지모 아바디아의 신작 《해변에 가면》을 통해 그동안 해소되지 않았던 자유에 대한 갈증을 해결할 수 있다.
  • 2022-07-01
    416
  • 언제나 함께
  • 그림작가 에밀리아 지우바크
  • 글작가 프셰므스와브 베흐테로비츠
  • 페이지 40
  • 출판사 노랑꼬리별
  • 발행일 2022-07-15
  • 그리스 사람들은 신들이 세상을 관찰하기 위해 별을 지구로 보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면 신들이 들어줄 거라고 믿었단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 비는 소원이니 얼마나 간절하게 원했던 일이겠는가. 토끼와 부엉이 가족이 손을 잡고 별똥별에게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보며 나도 친구들의 얼굴을 떠올려 본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코로나 시대, 일상의 많은 부분이 불편해지면서 당연한 것들을 견디며 이겨내야 했다. 힘들었지만, 모두가 당연한 것들을 참아주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 아이들은 말없이 현명한 인내를 보여주어서 더욱 마음이 쓰인다. 오늘의 아이들에게 이 책을 바치고 싶다. * 작은별 그림책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함과 감동을 전하는 노랑꼬리별의 첫 번째 그림책 시리즈이다.
  • 2022-06-30
    378
  • 운전해 봐! 소방차
  • 그림작가 네모펜스튜디오
  • 글작가 네모펜스튜디오
  • 페이지 36
  • 출판사 제제의숲
  • 발행일 2022-07-11
  • 소방차 좋아하는 친구들 모여라! 책 속의 소방차를 내가 직접 운전해서 화재 현장으로 출동! 나는야 최고의 소방관! 『운전해 봐! 소방차』는 책을 보는 독자가 직접 소방관이 되어 소방차를 운전할 수 있어요. 책에 그려진 작동 버튼을 누르면서 독자가 직접 여러 활동을 하는 책이거든요. 하지만 상황에 꼭 맞는 행동이 무엇일지 곰곰 생각해서 행동을 해야 해요. 그래야 최고의 소방관 대장인 될 수 있으니까요! 『운전해 봐! 소방차』는 독자가 책으로 놀이하듯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인터렉티브 그림책’이랍니다. 게다가 소방차의 각 부분의 이름이 뭔지, 소방관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 수 있어 직업 체험도 되는 책이지요. 정확한 정보를 위해 ‘경기도 소방학교’의 철저한 감수도 받았어요. 또 내용 곳곳에 있는 숫자, 색깔, 도형 등의 자연스러운 습득까지 할 수 있어, 책 읽기는 싫지만 자동차는 정말정말 좋아하는 남자 친구들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 2022-06-30
    369
  • 창문을 열고 빛을 비추면
  • 그림작가 아이네 베스타드 (Aina Bestard)
  • 글작가 아이네 베스타드
  • 페이지 24
  • 출판사 키다리
  • 발행일 2022-07-18
  • 아름답고 신비한 빛을 비추며 보는 별자리 그림책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들은 창문 너머로 어떤 별자리를 발견할까요?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 사이로 상상의 선을 그려 보세요. 어떤 동물이 숨어 있을까요? 이제 창문을 열고 책장 뒷면에 빛을 비춰 보세요. 마법처럼 동물이 나타나요!
  • 2022-06-30
    475
  • 내 친구 거미
  • 그림작가 이승범
  • 글작가 이승범
  • 페이지 44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2-06-27
  •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 작가 이승범! *『굴러 굴러』와 『장화 신는 날』로 2년 연속 북스타트에 선정된 이승범 작가! *특별한 아이디어와 따뜻한 우정의 마법사 이승범 작가가 신작 『내 친구 거미』로 돌아왔다! *내 친구 거미인가? 내 친구 사람인가? 경계를 초월한 우정의 하모니! *글이 없어서 더 무한한 상상력과 재미를 선사하는 그림책! *이승범 작가는 참 특별합니다. 『굴러 굴러』에서는 개미 똥으로 대왕 똥을 만들더니, 『장화 신는 날』에서는 지렁이에게도 장화를 신겼습니다. 이제 『내 친구 거미』에서는 거미와 사람을 단짝 친구로 만듭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재미있는 아이디어에 언제나 따뜻한 우정을 담는다는 사실입니다. 한마디로 이승범 작가는 아이디어와 우정의 마법사입니다!_이루리(작가/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거미와 사람이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비가 옵니다. 거미줄에 있던 거미가 비바람에 바닥에 떨어집니다. 비바람을 피해 강아지 집에 찾아가지만 강아지는 으르렁 대며 쫓아냅니다. 다람쥐 집에 찾아가지만 다람쥐도 거미를 반기지 않습니다. 거미는 그렇게 갈 곳을 잃고 어느 집 창가에서 비를 맞고 있습니다. 그때 한 꼬마가 유리창으로 비를 맞고 있을 거미를 보고, 살며시 창문을 열어 줍니다. 과연 거미는 꼬마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내 친구 거미』는 작은 친절이 얼마나 멋진 우정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아주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 2022-06-29
    436
  • 배추쌈
  • 그림작가 이은경B
  • 글작가 이은경
  • 페이지 26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22-07-13
  • 냠냠냠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아기 오리와 엄마 오리 그리고 친구들의 깜찍한 등장 귀여운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는 풍성한 배추밭에서 배추 하나를 쑤욱 뽑아 흙을 털고 깨끗이 씻어 맛있게 쌈 싸 먹을 준비 끝! 그런데, 배춧잎 하나, 툭두둑 뜯는 순간, 어디선가 달팽이가 먼저 찜했다고 나타났어요. 다시 엄마 오리가 배춧잎을 뜯는 순간, 어라, 애벌레가요, 배춧잎 먹고 나비가 되겠다고 나타납니다. 이렇게 청개구리가 나타나고, 토끼가 등장하지요. 앞 장에는 배추 사이로 동물들의 일부분만 보이고요, 뒷장에 ‘짜잔’ 오리의 친구들이 나타납니다. 다음 장에 어떤 동물들이 나타날지 기대되는 두 박자 구조의 그림책입니다. 아기들이 그림책을 볼 때 흥미진진하게 책을 넘길 수 있어요.
  • 2022-06-29
    554
  • 온다
  • 그림작가 박주현
  • 글작가 박주현
  • 페이지 44
  • 출판사 현암주니어
  • 발행일 2022-06-30
  • “대원들, 보이나? 거대한 녀석이 온다!” 태양이 내리쬐는 한여름의 바다. 끝없는 지평선을 비추는 망원경 렌즈 너머로 비장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대원들, 보이나? 거대한 녀석이 온다.” 그러자 바다 위를 한가로이 떠다니던 튜브들이 일제히 전열을 갖추고, 고요한 바다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푸른 물결이 가득한 페이지를 한 장 넘기고 나면, 다시 한번 묵직한 목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쉽지 않을 것이다. 단단히 대비해라.” 『온다』는 시원한 여름 바다의 풍경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강렬한 그림체와 간결하지만 힘 있는 글의 조화는 책에서 경고하는 ‘거대한 녀석’이 나타나기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하지요. 몰아치는 파도에 휩쓸려 정신없이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대원들과 함께 파도 위를 이리저리 헤엄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야기의 끝에서 마침내 만나게 될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녀석은 과연 누구일까요?
  • 2022-06-29
    587
  • 우리 할머니, 제인
  • 그림작가 이주미
  • 글작가 신순재
  • 페이지 52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22-06-27
  • 『우리 할머니, 제인』은 ‘첫사랑에 눈 뜬 손녀가 있다면, 할머니 제인 구달은 손녀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에 대한 상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점층적으로 교차되는 할머니와 손녀의 이야기는 첫사랑의 대상을 향한 아기자기한 상상을 불러일으키지요. 침팬지에 대한 관심 하나로 아프리카 밀림행을 마다하지 않았지만, 반 년 넘도록 침팬지들과 500미터 거리조차 좁히지 못하고 애태우던 제인이 선택한 유일한 방법은 기다림이었습니다. 상대를 향한 인정과 배려가 곧 사랑의 시작이라는 것, 우리 할머니 제인이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입니다.
  • 2022-06-29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