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4,996
  • 네 마음을 느껴 봐
  • 그림작가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팀
  • 글작가 비키 색슨
  • 페이지 32
  • 출판사 다산어린이
  • 발행일 2022-06-10
  • 디즈니 캐릭터가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한다고? 사랑스러운 눈사람 올라프, 마법의 힘을 가진 여왕 엘사, 바닷속을 탐험하는 물고기 니모 등 디즈니 영화 속의 주인공들은 영화가 끝난 뒤 어떻게 살고 있을까? 이 책에서는 책임감, 다정함, 용기, 도전, 사랑 등 디즈니가 늘 선보여 왔던 주제를 생활 속 이야기로 다시 한번 풀어낸다. 아이들은 영화 속 주인공이 맞닥뜨리는 문제 상황을 보면서,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에 친근감과 안도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주인공이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해결 방법을 배우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영화 속 주인공이 우리 옆집에 살면 어떨지 궁금하다면 디즈니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읽어 보자.
  • 2022-07-06
    134
  • 두덕탐정단과 보물섬 대탈출
  • 그림작가 허구
  • 글작가 김기정
  • 페이지 88
  • 출판사 미세기
  • 발행일 2022-05-10
  • 추리 동화 「명탐정 두덕 씨」 시리즈 5권. 죽을 뻔한 두덕 씨 일행은 명탐정 곰방대 씨 덕분에 무사히 보물섬에 도착했습니다. 그렇지만 보물섬에서도 문제는 계속됩니다. 두덕탐정단을 무척 반긴 파티를 연 보물섬 원주민 훌룰루짭짭족은 식인종으로, 두덕탐정단이 정신을 차려보니 통구이가 될 판입니다. 두덕 씨의 기지로 불타 죽을 위기를 간신히 넘겼더니 이번에는 무시무시한 무기로 무장한 왕도둑단이 나타나지요! 두덕 씨 때문에 생고생을 하며 보물섬으로 온 왕도둑단은 두덕 씨를 보며 이를 득득 갈고요. 명탐정 두덕 씨는 이들을 피해 보물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또 두덕탐정단은 모두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길고 길었던 두덕 씨와 왕도둑의 마지막 대결에 꼭 함께하세요!
  • 2022-07-06
    133
  • 알면 생생한 한국 전쟁사
  • 그림작가 김유
  • 글작가 햇살과나무꾼
  • 페이지 16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2-06-20
  • 전쟁의 역사에서 평화의 길을 찾다 전쟁 이야기를 읽다 보면 역사의 흐름을 바꾼 중요한 순간과 만납니다. 가깝게는 일제 강점기 독립군의 투쟁에서부터 멀게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한반도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힘을 다투던 삼국 시대에 이르기까지, 전쟁의 역사를 통해 왜 전쟁이 일어났는지 생각해 보고 역사의 흐름을 바꿔 놓은 전쟁 이야기에서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다양한 전술을 펼치면서 수나라 30만 대군을 물리친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 대첩, 거란의 침략에 종지부를 찍으려 했던 강감찬 장군의 귀주 대첩, 열세 척의 배로 133척이나 되는 일본 함대에 맞선 이순신 장군의 명량 대첩, 신무기로 일본군을 물리친 권율 장군의 행주 대첩, 고려의 과학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이었음을 보여 주는 진포 해전…. 전쟁의 역사 속에는 삶을 위협하던 문제가 있고 시대가 해결해야 했던 과제가 있습니다. 알면 생생한 한국 전쟁사 이야기를 읽으면서 전쟁이 역사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길은 무엇인지 찾아보았으면 합니다.
  • 2022-07-06
    202
  • 아인슈타인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
  • 그림작가 토르벤 쿨만
  • 글작가 토르벤 쿨만
  • 페이지 128
  • 출판사 책과콩나무
  • 발행일 2022-06-20
  • 독깨비 75권인 『아인슈타인 시공간을 뛰어넘는 생쥐의 모험』은 어마어마한 치즈 축제에 딱 하루 늦어 버린 조그만 생쥐가 아인슈타인의 가장 위대한 해였던 1905년으로 시간을 거슬러 돌아가며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다. 이 대담한 모험 이야기는 자그만 생쥐가 달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시작된다.
  • 2022-07-06
    169
  • 나의 형 이야기
  • 그림작가 모리스 샌닥(Maurice Sendak)
  • 글작가 모리스 샌닥
  • 페이지 32
  • 출판사 시공주니어
  • 발행일 2013-09-25
  • 사랑하는 형과의 이별을 슬퍼하며 지은 이야기 으스스한 겨울밤, 눈부신 별이 지구와 부딪혀 단단한 지구를 두 동강 냅니다. 그 바람에 형은 차가운 얼음 대륙에 갇혀 꽁꽁 얼어붙고, 동생은 보헤미아 땅에 떨어지게 되지요. 동생은 형을 다시 만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해요. 주인공 ‘가이’와 형 ‘잭’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과정은 마치 옛이야기처럼 친근하고, 신화처럼 신비롭지요. 그런데 이 책의 도입부에는 한 가지 특별한 사연이 소개되어 있어요. 모리스 샌닥은 어린 시절 병약하고 예민한 아이였어요. 그런 그에게 가장 의지가 된 인물은 바로 다섯 살 위인 형 잭 샌닥이었지요. 1995년 잭이 먼저 세상을 떠나자 모리스 샌닥은 깊은 슬픔에 빠져 형을 기리는 시를 썼어요. 5년 뒤 그 시를 바탕으로 쓴 그림책 원고가 이 책 『나의 형 이야기』이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 ‘가이’는 모리스 샌닥 자신을, ‘잭’은 형 잭 샌닥을 의미해요. 이 책 곳곳에서 느껴지는 안타깝고 진실한 형제애가 작가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라는 사실은 작품에 감동을 더합니다. 모리스 샌닥에게 형을 잃은 슬픔은 ‘지구가 두 동강 나는’ 것과 같았으며, 그는 지하 세계로 찾아가 다시 만나고 싶을 정도로 형을 그리워한 것이지요. 거기에 모리스 샌닥은 『나의 형 이야기』 곳곳에 자신과 형의 이야기를 암시해 놓았어요. 이를 테면 가이가 곰에게 낸 수수께끼에서 ‘2월에 오리라/ 내 눈 유령의 기일이’는 잭 샌닥이 세상을 떠난 때를 의미하고, 잭이 ‘차디찬 영원 속에서 5년을’ 보냈다는 구절은 모리스 샌닥이 처음 형을 위한 시를 쓰고 5년 뒤에 그림책으로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에 붙여졌어요. 『나의 형 이야기』의 한국판에서는 독자들이 ‘가이’의 머나먼 여정에 숨겨진 의미를 곱씹을 수 있도록 번역가이자 그림책 평론가인 서남희 선생의 작품 해설을 덧붙였답니다.
  • 2022-07-06
    101
  • This Is (Not) Enough
  • 그림작가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 글작가 강소연
  • 페이지 40
  • 출판사 풀빛
  • 발행일 2022-06-20
  • 2022-07-06
    187
  • 눈, 물
  • 그림작가 안녕달
  • 글작가 안녕달
  • 페이지 288
  • 출판사 창비
  • 발행일 2022-06-10
  • 사랑스러운 판타지 세계를 만들어 온 안녕달 작가가 신작 『눈, 물』로 성인 독자를 위한 이야기를 새롭게 선보인다. 녹아서 사라지는 아이를 구하기 위해 고투하는 여자의 시공간을 그린 이번 작품은 어둡고 고통스러운 이야기를 피하지 않고 똑바로 바라보면서 경계 밖에 있는 소외된 사람들도 행복해질 수 있는지, 그들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기꺼이 지켜 낼 수 있는지 묻는다.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작가의 색다른 감수성을 엿보는 동시에 장편 서사를 만들어 내는 이야기꾼으로서의 눈부신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세상에 지워져도 괜찮은 존재는 없음을, 누구나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지킬 권리가 있음을 말하는 묵직한 목소리이다.
  • 2022-07-06
    267
  • 돌멩이 수프
  • 그림작가 배철웅
  • 글작가 양지안
  • 페이지 40
  • 출판사 하루놀
  • 발행일 2022-07-08
  • 추운 겨울, 배고픈 나그네가 마을을 찾아왔어요. 먹을 것을 나누어 달라고 했지만 아무도 주지 않았지요. 결국 나그네는 돌멩이 수프를 끓여 먹기로 합니다. 나그네는 돌멩이로 어떻게 수프를 만든다는 걸까요?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먹을 걸 조금만 나누어 주세요.” “우리 식구 먹을 것도 넉넉하지 않은데…….” 추운 겨울, 가난한 마을. 마을 사람들은 낯선 이방인의 방문이 별로 달갑지 않습니다. 배고픈 나그네는 먹을 것을 나누어 달라고 부탁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냉랭하기만 하지요. 나그네와 눈이라도 마주칠세라 얼른 집으로 들어가 문을 꼭꼭 닫아 버렸어요. 너무한 것 같다고요? ‘곳간에서 인심 난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당장 이번 겨우내 가족들과 먹을 음식도 부족한데 낯선 사람에게 선뜻 음식을 내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나그네를 외면한 마을 사람들을 나쁘다고만 말할 수는 없다는 뜻이에요. 아무튼, 마을 사람들의 냉대에 나그네는 직접 돌멩이 수프를 끓이기로 합니다.
  • 2022-07-05
    342
  • 플라스틱 인간
  • 그림작가 이지현B
  • 글작가 안수민
  • 페이지 48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2-06-30
  • 플라스틱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석기, 청동기, 철기 시대 이후 플라스틱 시대라 할 정도로 플라스틱의 등장은 인간의 삶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값싸고 가볍고, 쉽게 깨지지도 않아 각광받은 플라스틱은 각종 생활용품부터 의료기구까지 쓰이지 않는 곳이 없다. 그런데 20세기 최고의 발명품이라 불렸던 플라스틱이 이제는 인류 최대의 골칫거리가 되었다. 더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매립할 곳도 없고, 바다에는 플랑크톤보다 미세 플라스틱이 더 많은 지경에 이르렀다. 미세 플라스틱은 남극에 내리는 눈에서도, 인간의 폐와 혈액에서도 발견되었다. ‘인간의 몸속에 미세 플라스틱이 계속 쌓이면 어떻게 될까?’ 이 작은 씨앗에서 탄생한 『플라스틱 인간』. 이 책은 플라스틱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 2022-07-05
    385
  • 여우 빵과 고양이 빵
  • 그림작가 초 신타
  • 글작가 오자와 타다시
  • 페이지 24
  • 출판사 바둑이하우스
  • 발행일 2022-06-25
  • 익살과 난센스의 대가 '초 신타'가 그려낸 여우와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경쟁이야기 우리 동네 최고의 두 빵집 파티시에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어떡하지? 고양이가 만든 빵이 훨씬 맛있잖아? 다 관두고 고향에 내려가서 두부를 팔아야 하나...' '어떡하지? 여우가 만든 빵을 이길 수 없을 것 같아! 이대로 길고양이로 구걸하며 살게 되나...' 어느 날 ‘고양이의 빵이 더 맛있다’는 별님의 말에 충격을 받은 여우는 고양이 빵집에 몰래 찾아가 ‘여기 빵이 맛있긴 하지만 여우네 빵이 더 맛있다.’고 들으라는 듯이 얘기합니다. 그 말에 충격을 받은 고양이도 변장을 한 채 여우네 빵집에 찾아가 ‘빵 맛이 훌륭하지만, 고양이네 빵을 이기긴 힘들다.’고 되갚듯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속내는 정반대였지요! 상대방의 빵 맛이 더 뛰어난 것 같아 좌절한 그들은 울다 지쳐 몸져누워 버리고 맙니다. 그런데, 둘 다 서로 졌다고 하면 진정한 빵 맛의 승리자는 없는 걸까요? 너무나 소심하고, 세상 겸손한 두 파티시에가 찾아낸 진짜 최고의 레시피가 이 책 안에 있습니다.
  • 2022-07-04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