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4,996
  • 토마스와 친구들 : 블루마운틴 미스터리
  • 그림작가 토미 스텁스
  • 글작가 W. 오드리
  • 페이지 52
  • 출판사 꼬마싱긋
  • 발행일 2022-06-03
  • 극장판 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블루마운틴 미스터리」 한글, 영어를 한 권에 담은 그림책! Since 1945. 77년간 180개 나라에서 사랑받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 수준 높은 그림으로 펼쳐지는 우리들의 영원한 꼬마 기차 토마스의 성장과 모험 이야기 극장판 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블루마운틴 미스터리〉를 그림책으로 만나보자! 블루마운틴 채석장에서 작은 기관차 루크를 만난 토마스! 겁도 많고 비밀도 많은 기관차 루크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2022-06-08
    267
  • 도망쳐요, 과자 삼총사!
  • 그림작가 테리 보더
  • 글작가 테리 보더
  • 페이지 4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22-05-24
  • 유머와 위트가 넘쳐 흐른다!. - [커커스] ‘진짜’ 과자가 등장하는 이 그림책은 섬뜩하면서도 코믹하고 또 기발하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과자와 사물의 실제 사진으로 촬영해 만든 참신한 3D 일러스트 그림책 『도망쳐요, 과자 삼총사!』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어느 날, 포장지 밖으로 나온 과자 삼총사가 곧 집으로 돌아와 간식을 먹을 어린이로부터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고군부투하는 익살스러운 이야기로, 작가의 상상력과 유머가 돋보인다. 작가 테리 보더는 우리 주변 다양한 물체에 철사를 구부려 팔다리를 달아 생명을 불어넣어 재미있고 기발한 작품을 만드는 현대 예술가이다. 『도망쳐요, 과자 삼총사!』는 미국 미주리주 사서 협회(MASL)에서 주관하여 초등학생 독자들이 직접 수상작을 뽑는 2022 쇼미어워드를 수상했다. 독특하고 친숙한 캐릭터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흥미로운 애니메이션을 보듯 아이들을 빠져들게 할 것이다.
  • 2022-06-08
    396
  • 긁적긁적
  • 그림작가 손영목
  • 글작가 손영목
  • 페이지 40
  • 출판사 담푸스
  • 발행일 2022-05-31
  • 힘들고 불편한 것들을 마주하는 힘을 길러주는 그림책 손영목 작가의 첫 그림책 《긁적긁적》이 담푸스에서 나왔습니다. 자다가 모기에 물린 아이가 아무리 긁어도 사그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간지럼을 없애기 위해 종횡무진하는 이야기예요.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과 통통 튀는 만화적 표현 덕분에 읽다가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지요. 무엇보다도 힘들고 불편한 것을 마주하는 특별한 방법을 담아내기에 독자들의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 2022-06-08
    441
  • 뚝딱 뚝딱 이자벨 공작소
  • 그림작가 사라 오길비
  • 글작가 핍 존스
  • 페이지 48
  • 출판사 아트앤아트피플
  • 발행일 2022-06-10
  •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상상력을 부르는 유쾌한 발명 이야기 *영국 미국 추천목록 북리스트를 사용한 STEAM 구축 (K- 2) -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 협회 아동 도서상 (2위) - 플로리다 문맹 협회 캔자스 주 독서 서클 권장 독서 목록 (초급) - 캔자스 주 교육 협회 앨라배마 동백상(후보 2~3급) - 앨라배마 교육부 스토리텔링 월드 리소스 어워드 (영예, 젊은 청취자 대상) - 스토리텔링 월드 세인즈베리 아동도서상 최종후보 2017 허스트 빅북상 최종후보 2018 서머셋 교사상 최종후보 2018 이자벨은 여러 가지 기계 부속품으로 새로운 기계를 발명하는 걸 좋아하는 소녀예요. 하지만 이자벨의 발명품은 아이디어 넘치고 굉장하긴 한데 오작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느 날, 이자벨은 날개가 부러진 까마귀(해결사)를 만나요. 까마귀를 돕는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날개를 달아주는 것인데, 이자벨이 만든 날개는 계속 실패를 거듭해요. 할아버지는 이자벨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용기를 주고 격려합니다. 아, 이자벨은 과연 실패와 좌절감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가여운 까마귀는 다시는 날지 못하는 걸까요? 이자벨의 『뚝딱뚝딱 공작소』를 지은 작가 핍 존스는 창의력이 풍부한 한 소녀가 어떻게 실패와 좌절을 끈기있게 이겨내는지 보여줍니다. 그리고 소녀와 할아버지가 보여주는 세대 간의 끈끈한 관계, 소녀와 상처 난 까마귀와의 우정을 통해 ‘사랑’의 힘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북트러스트] 최우수 신인상을 받은 일러스트레이터 사라 오길비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어린 독자들에게 친근하고 유쾌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 2022-06-08
    392
  • 싫어요 싫어요
  • 그림작가 박정섭
  • 글작가 박정섭
  • 페이지 56
  • 출판사 킨더랜드
  • 발행일 2022-06-01
  • 밥 먹기 싫어요! 양치하기 싫어요! 학원 가기 싫어요! 입버릇처럼 하는 말 속에 담긴 아이들의 속마음 이거 할래? 저거 할까? 밥 먹어야지. 책 읽어야지. 양치할까? 끊임없이 아이들에게 해야 할 것들을 이야기하는 어른들. 언제나 싫다고 하는 아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모습이지요. 언제나 싫다고 하는 아이의 속마음이 궁금합니다. 그럼 넌 무얼 하고 싶은데? 하고 물어보고 싶어지기도 하지요. 『싫어요 싫어요』는 이렇게 싫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아이에 대한 그림책이에요. 하기 싫은 게 참 많은 주인공의 투정이 머나 먼 ‘마리다 별’에까지 닿아 ‘마리다 외계인’이 찾아옵니다. 넌 지구에 잘못 태어났다고 말하며, 마리다 별로 가자고 하지요. 하기 싫은 것들을 모두 하지 않아도 된다는 외계인의 제안은 솔깃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외계인을 따라가지 않아요. 싫다고 절대 말할 수 없는 고대하는 일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싫어요 싫어요』는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예리하게 포착해, 유쾌하고 개구지게 담아냈어요. 박정섭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꿈틀거리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 2022-06-08
    408
  • 발레 교실
  • 그림작가 훌리아 베레시아르투
  • 글작가 애슐리 부더
  • 페이지 72
  • 출판사 찰리북
  • 발행일 2022-05-20
  • 세상에서 한 번도 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괜찮아요. 다시 일어서서 나답게 춤추면 되니까요! 이 책은 발레를 통해, 무엇이든 되어 보는 신비를 맛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표현하는 용기와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겸 예술감독) 발레를 처음 접한 어린이부터, 이미 발레를 경험하고 즐기는 어린이까지 읽고 따라 해 볼 수 있는 어린이 예술 교양 그림책이다. 개성과 피부 빛깔이 다른 다섯 명의 아이가 마샤 선생님의 발레 교실에서 복장부터 몸풀기, 기본 동작 들을 배우고, 마침내 무대에서 공연까지 펼치는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발레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교양 안내서이자, 삶과 예술에 대한 호기심을 더 풍성하게 키우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 2022-06-08
    254
  • 할머니의 비밀 똥
  • 그림작가 이선영
  • 글작가 이선영
  • 페이지 36
  • 출판사 라플란타
  • 발행일 2022-05-25
  • 당신의 할머니는 어떤 꽃으로 추억하고 있나요? 달팽이 할머니는 도라지꽃으로 추억됩니다. 도라지꽃은 할머니와 어떤 인연이 있을까요? 할머니는 도라지꽃 모양의 등껍질을 하고 있습니다. 꽃을 먹으면 향기를 퍼뜨려주는 소명을 다하며 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세상을 떠나는 날 가족에게 도라지꽃 향기를 선물하며 바람을 타고 하늘로 아름답게 피어오릅니다. 누군가를 꽃으로 추억하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할머니는 어떤 꽃으로 추억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할머니의 비밀 똥’은 아름다운 이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갑작스런 이별을 겪었다고 합니다. 가족, 친구, 지인, 동료들까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떠났습니다. 갑작스런 이별은 큰 상실의 슬픔으로 남겨졌습니다. 하지만 죽음을 금기시하는 사회적 통념 때문에 고인의 죽음에 대해서 속으로만 슬퍼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인을 추모하는 것은 상실의 슬픔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의인화된 달팽이 할머니가 떠나가는 그림책은 죽음을 비극적이지 않게 그리고 있으며 이야기를 통하여 각자 상실한 고인의 모습을 회상하고 추억하는 것이 팬데믹시대의 소용돌이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해 줄 것입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삶의 마법 “그리고 마법을 만나러 앞으로 나아가렴.” -‘할머니의 비밀 똥’ 본문 내용 중에서- 살면서 마법 같은 일을 겪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첫 사랑에 빠진 순간, 행운이 이루어 지는 순간, 멋진 것을 만나게 되는 순간, 시간이 멈춘 듯 모든 것이 슬로우모션으로 지나가면서 비현실적으로까지 느껴지는 인생의 마법의 순간. 할머니는 자신이 겪은 마법의 순간을 이야기해주며 아기달팽이들에게 삶의 마법을 만나러 앞으로 나아가라고 합니다. 우리의 삶은 쉽지만은 않지만 마법이 이루어지는 멋지고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끝이며 시작인 이야기 할머니가 이 세상을 떠나시는 날, 할머니는 아기달팽이들에게 당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할머니니의 비밀똥을 찾게 된 일이며 열심히 자신의 소명을 다하며 살아온 이야기입니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아기달팽이들은 자신의 비밀똥은 무엇인지 궁금해하며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봅니다. 할머니 달팽이에게는 끝나는 삶의 이야기는 아기 달팽이들에게는 시작하는 삶의 이야기가 됩니다. 할머니가 경험한 마법을 만나러 아기 달팽이들은 앞으로 나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할머니의 비밀 똥은 무엇일까? 달팽이들은 평생 비밀로 혼자만 간직하는 비밀 똥이 있다고 합니다. 할머니의 비밀 똥을 공개하는 날, 아기 달팽이들은 모여서 할머니의 인생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머니는 처음부터 할머니였던 줄 알았는데 아기였던 할머니가 성장하며 겪는 이야기, 비밀 똥을 찾게 되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기 달팽이들은 자기 비밀 똥이 무엇일지 궁금해합니다. 비밀 똥은 소명입니다. 우리는 모두 비슷한 것을 배우고 경험하지만 다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우리가 만들어 낸 결과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루는 자아실현과 공동체에 의미 있는 일인 우리의 소명입니다. 할머니는 어디로 떠나는 걸까요? 할머니가 알 수 없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하루하루 살며 알아갔던 것처럼, 삶은 할머니를 다른 곳으로 데려가게 될 것이랍니다. 하지만 두렵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삶이 멋진 모험이었듯이, 삶은 다른 멋진 곳으로 할머니를 데려갈 테니까요. 삶을 믿으니까요. 삶은 아름다운 이별입니다. 우리의 삶은 유한합니다. 꽃이 피고 지듯이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은 왔다가 떠나갑니다. 삶을 잘 살아낸 이들은 아름다운 이별을 맞게 될 것입니다. 그만큼 진심으로 사랑했고 후회가 없을 테니까요. 잘 사는 것은 잘 이별하는 거랍니다. 추억은 위대한 유산입니다 추억을 공유하는 것은 위대한 유산입니다. 할머니 엄마의 추억이 있는 도라지꽃의 향기를 아기들에게 마지막으로 선물하는 할머니는 도라지꽃의 향기를 추억으로 남겨줍니다. 아기들이 자라서 엄마가 되었을 때 그 옛날의 도라지꽃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고 오래오래 대대손손 추억될 거랍니다. 내 어머니의 어머니의 어머니의 추억이 할머니라는 이름으로 회자되는 위대한 유산이 됩니다.
  • 2022-06-08
    325
  • 뾰족반듯단단 도형 나라의 비밀
  • 그림작가 크뤼시포름
  • 글작가 가졸크뤼시포름
  • 페이지 64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2-06-09
  •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고전 동화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형 나라에서 벌어지는 달콤 살벌한 이야기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뾰족반듯단단 도형 나라가 있었어요. 왕과 왕비는 조상들에게서 칼같이 단호한 성격을 물려받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엄격하게 도형 나라를 다스렸답니다. 하지만 완벽한 왕과 왕비에게는 딱 한 가지 걱정거리가 있었어요. 안타깝게도 왕위를 이을 아이가 없었거든요. 큰일이에요! 왕위를 이을 후계자가 없다니, 뾰족반듯단단 도형 나라에 미래가 없다는 얘기잖아요!
  • 2022-06-08
    450
  • 오월의 주먹밥
  • 그림작가 김주경
  • 글작가 정란희
  • 페이지 48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2-05-18
  • 《무명천 할머니》 《나비가 된 소녀들》 정란희 작가 신작! 1980년 5월 광주 이야기를 담은 역사 그림책 근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며 〈평화인권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정란희 작가의 역사 그림책 《오월의 주먹밥》이 출간되었습니다. 1980년 5월 광주의 이야기를 담기까지, 정란희 작가에게는 참으로 오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전라도 무안에서 5·18 민주화 운동을 겪은 작가에게 오월의 광주는 언제나 마음 한켠에 무겁게 자리하고 있던 이야기였습니다. 아프고 시린 이야기를 마침내 책으로 펴내는 지금, “오랜 숙제를 끝냈다”고 말하는 작가에게서는 감히 짐작하기 어려운 고민의 깊이와 무게를 엿볼 수 있어요. 정란희 작가가 풀어내는 5·18의 이야기는 초등학생 경이의 시선을 따라갑니다. 경이의 이야기 속에는 독재자가 보낸 계엄군도, 폭력에 맞서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외치는 시위대도, 부상자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수많은 시민들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의와 연대의 마음으로 어머니들이 만드는 주먹밥이 있습니다. 그해 5월, 광주의 아주머니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쌀과 반찬을 모아 주먹밥을 만들었습니다. 누군가의 자식이고 남편이고 형제인 시민군을 위해 어머니들은 하루 종일 주먹밥을 만들고 나르면서 정의로운 세상을 응원했습니다. 《오월의 주먹밥》은 5·18 민주화 운동의 현장에서 자신의 목숨을 잃어 가면서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했던 광주 시민들의 이야기이자, 주먹밥을 만들고 나누며 시민들을 하나로 모으는 원동력이 되었던 어머니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땅의 민주주의를 이끌어 온 시민들의 힘을 보여 주는 이야기입니다. 1980년 5월 광주에는 오월의 주먹밥이 있었다. 광주 시민들은 군부 독재에 저항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죽어 갔다. 고립된 채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엄청난 공포 속에서도 광주 사람들은 정의와 연대의 마음으로 오월의 주먹밥을 만들고 나누었다. 《오월의 주먹밥》은 자신의 목숨을 잃어 가면서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했던 광주 시민들과 오월 어머니들의 이야기이자, 역사 왜곡과 거짓말에 맞서며 진실을 밝히고자 노력했던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수백 개의 밥알을 한 덩이로 뭉치며 민주화된 대한민국을 열망했던 광주 시민들의 마음이 부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 자유롭고 민주적인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광주에게 큰 빚을 지고 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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